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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특징(with인월)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철학으로 보는 운세는 근본적으로 지구상에 태양과 달의 에너지에 의해서 같은 시간에 어떠한 운동성을 띄게 된다. 단지 서양인의 사고방식, 문화와 동양인의 생각이 틀리기 때문에 언어적 표현이 달라졌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키워드: 아기,시작,기획,건축,창조,학습,공부,사이버세상,꿈,새싹 양력 2월이라고 쓴 부분은 12 지지의 각 운동성은 각 월별로 관찰하는 것이 양력 2월의 운동성을 관찰하기 쉽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지구의 자전축은 약 23.5도 기울어져 있다. 이 것이 일 년 동안 지구가 태양을 돌면서 한국 같은 경우에는 사계절을 만들게 되게 역학을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12달을 관찰하며 그 달의 운동성을 보게 된다. 저와 같이 명리를 공부하고 역학을 공부하게 되면 운이라는 단어 되신 운.. 2023. 1. 1.
목극토 토라는 물질성과 목이라는 운동성의 상극은 물질세계의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목이라는 시작점과 토의 마무리라고도 표현할 수 있겠다. 운동의 예시 몸이라는 토는 운동성이 있는 목을 만나서 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목기가 아예 없는 토는 멈춰 있는 몸이다. 화생토하는 토는 무거운 고중량 헬스를 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화생토 하기 때문에 몸의 부피를 크게 만들고 중력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만든다. 목이 비율이 높아 목극토하게 된다면 축구선수나 높이뛰기 선수와 같이 토로써 빠른 운동성을 만들게 된다. 건설의 예시 목극토라는 행위가 산업에서도 많이 쓰이는데 가장 쉽게 건설업을 예로 들어볼게요. 토라는 철근도 들어있고 콘크리트도 들어있는 매테리얼이 있다. 토만 있으면 그냥 멈춰 있다. 목극토 하게 되면 운동성이 시.. 2023. 1. 1.
역학의 응용 블로그의 제목과는 다르게 역학을 모르시는 분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역학을 모르시는 분들은 그러한 검색어를 입력하진 않았겠지만... 역학이라는 부분이 일반적으로 나의 자아나 운세가 궁금하게 되어서 시작하게 됩니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역학의 글자들이 이미지와 운동성으로 보이게 되면 우리가 관찰하는 모든 현상들이 소우주로써 역학의 글자들로 설명 가능해집니다. 오늘의 주제도 어렵습니다. 필자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인체비례도에서 영감을 얻어서 위의 사진을 만들었습니다. 동양철학에서는 토라고 부르고 유교상에서는 중용이라고 하여 중요시 여기고 불교에서는 중도라고 합니다. 필자의 예전 글 토의 철학적 고찰에서 토는 오행의 극단을 중력에너지로써 극단을 막고 다른 오행으로 전환된다고 하였습니다.. 2022. 12. 29.
임수 vs 계수 임수는 술토의 블랙홀이 빛을 모두 빨아들이면 수의 출현이 시작된다. 이 임수와 계수를 비교하여 임수를 설명하면 임수는 음의 극단인 육음(해수)이다. 계수부터는 지지 상의 자수의 물상과 같이 완전히 응축돼서 빅뱅이나 씨앗과 같이 목화의 세상을 출현시키는 발산력이 된다. 키워드:이성,빅데이터,철학자,분류되지 않은 많은 물건, 유통, 하나로 모이다, 흐르는 물 임수는 경금과 신금의 음의 성질이 더 강화되어 육음(해수)이 되면 사람의 성격적으로 보면 이성적인 느낌이 된다. 임수의 수를 해석하면 수 많은 정보, 사람, 물건을 하나로 모으는 느낌과 비슷하다. 이 것들은 아직 분류되지 않고 많다. 그래서 이러한 임수를 무토로 제방을 하면 빅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것과 같다. 이 임수는 끝이 없이 자기혐오를 하고 지금.. 2022. 12. 18.
인목 (with 꿈) 우리가 하루 중에 나의 무의식이 현실로 가장 잘 실현된 시간은 오시이다. 우리는 잠을 자게 되면 의식을 잃게 된다. 그리고 약 인시나 묘시에서 사람은 꿈을 꾸게 된다. 인시의 물상을 볼 때 사이버 세상,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인시에는 무의식의 정보들을 빛의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최초의 시간이다. 아직 현실적인 물질적 힘은 부족하지만 무의식의 정보를 볼 수 있는 힌트이다. 명리학을 공부하신 분들은 사람마다 인지하는 정보가 틀리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이 인목의 물상이 무의식의 세계를 표현하는 예술성을 얘기하기도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 꿈, 명상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뇌파 상태가 세타파나 알파파 일 때 관찰할 수 있는 영역이다. 인목이라는 부분을 학습이라.. 2022. 11. 26.
묘술합 화성이 담당하는 묘술합(춘추지합)으로 왔습니다. 묘술합은 화성의 동전의 양면같이 상반된 두 에너지가 상당히 조화롭게 화의 에너지를 생산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인오술 삼합의 경우는 화의 에너지가 강하고 그 강한 화에너지에 의해서 목 에너지가 많이 소모됨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묘술합은 화에너지는 약하지만 꾸준한 목에너지의 공급으로 꾸준하게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화)을 창조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묘술은 서로 너무 틀리지만 서로에게 없는 부분에 매력이 끌려 양방에서 생산적인 공간을 창조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젊은 여자 vs 나이 든 남자 나무, 석유, 석탄 vs 아궁이(불을 만드는 공간) 시작 vs 마무리 자신이 전기공부로(목) 전구에 불을 밝히는 물상 이미지(묘술합) 묘술합을 설명할때 술토의 운동을 .. 2022. 11. 24.
사마타 vs 위빠사나 사마타(止) 멈추다. 옳고 그름의 분별을 멈추고 고요한 상태로 만든다. 생각과 감정을 멈추는 것이다. 위빠사나(觀) 관찰하다. 있는 그대로를 통찰하는 것을 말한다. 모든 현상이 변화하는 것을 관찰하면서 무상의 이치를 통찰하는 것이 위빠사나이다. 위빠사나는 사마타 없이도 (모든 일상생활에서) 모든 행동과 느낌을 관찰하면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명상센터나 절에 가면 마음을 고요히 하고 내면을 관찰하지 않는가? 사마타와 함께 위빠사나를 하면 평소에 자신이 못 느낀 부분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관찰하는 힘이 커지리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힘이 커진 상태에서 위빠사나를 하면 일상생활(마음이 고요하지 않은 상태) 중에도 통찰하는 힘이 커질 것이다. 지관이라는 용어와 정혜쌍수 - (지눌(知訥)이 주장한 불교신앙.. 2022. 11. 9.
무의식 바다에 길 뚫기(생각의 힘 이어서...) 저번에 글쓰기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이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우리 무의식 속의 많은 정보와 감정들은 마음속 깊이 호수의 물(무의식)처럼 저장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이란 존재는 무의식 속의 정보들을 수시로 현실과 연결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말을 하거나 글을 쓰는 행위는 이 호수에 물줄기를 뚫은 행위와 같습니다. 의식혁명에서도 보면 예술가나 과학자는 600 lux 정도의 의식을 지녔다고 하네요. 자신이 생각의 힘을 집중해서 길을 뚫을 수 있다면 현실에 원하는 부분을 재창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저번 글의 수생목 ,목생화 였습니다. 2022. 11. 7.